간간히 그리는 고정틀 커미션이 있는데...
이걸 대학생 때 그리기 시작했으니 곧있으면 10년이 되어갑니다... (구라같다...)
당시엔 진짜 친구들이랑 카페 가고 밥 먹을 돈이 없어서(ㅋㅋㅋㅋㅋ) 쪼물딱거리던건데 이게 몇백개가 쌓였더라고요.... 학생 시절을 먹여 살린 나름 애착과 추억 담긴 그림이라 가격을 올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헐값에 하지도 못해서 고마운 사람들한테 야금야금 강제증정 하는 목적으로 쓰고 있음.....
올리
근황.... 하고싶은게 생김..... 근데 이게 될진 모르겠음....ㅈ ㅏ영업 너~~~~~~~~~~~~무어려워~~~~~~~~~~~~~~~~~~~~~ 살려줘~~~~~~~~~~~~~~~~~~~~~~~~~ (공부할거고 징징대고 있지만 알아서 해결할거니 그냥 응원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이건!!!!!!!!!!!!!!! 하느님 공방 선택받은 자들만 신청할 수 있다는 신의 손 올리 님의 수제 향수잖아!!!!!!!!!!!!!! (저도 탐라에서 봤어요!!! 너무 좋아요 오히려 아직 보기 전의 작품인데 올리 님의 향수 덕분에 확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저도 저 향과 공기를 맡고 상상하고 떠올리고 싶다.) 디자인도 너무 근사하고... 창작과 창작의 연결고리라는 게 너무 신비로워서 올리님의 이 추진력과 능력에 감동받았어요....!!!!!!
아놔 그리고 오랜만에 시간적 심적 여유 생긴 김에 지인 링크 쭉 도는데 제가 슬쩍 연 귀미션에 와주셨던 분이 저의 올리님이었던 거예요.... 제가 다음에는 두 장 그려서 깜짝 놀래켜야지. 사랑합니다
아이이잇~~~~~!!!!! 나의 소중한 힐끼님의 댓글을 이렇게나 오래 방치하다니!!!!!!!!!! 올리 이녀석!!!!!!!!!!!!!! /손수건물어뜯음!!!!!!!!!!!
헤헤헤헤.... 요즘들어 줗다~~ <라는 감정을 늘 향수섞음으로 표현하고 있는거 있죠(ㅋㅋㅋㅋㅋㅋ) 향이라는거 시각 청각 외의 감각으로 뭔가를 표현할 수 있어서 더 재밌는것 같아요.... 자꾸 욕심 생겨서 좀 더 큰 프로젝트도 해보고 싶구 막..... (지금은 무진장 소규모지만... 제가... 좀 더 짱 멋진 무언가를??? 해볼게요... 으쌰으쌰...)
음하하하 탐라에서 마이 미켈란젤로의 커미션을 보자마자 가져야해!!! 하고 뛰어갔지 몬가요 머쓱~~ ^////^)> 제가 또 총알 모아서 다시 의뢰 드리러 가겠습니다... 저는 힐끼님의 그림이 정말정말정말 좋아요.... (맨날하던말또함,,)
그리구 만약... 힐끼님도 향수에 흥미가 생기신다면... 언제든 연락을... 1588-올리올리...S2 (전에 메일 드렸던 것 처럼,,, 감사한 분들께 은혜갚기를 하고싶어요... 빈말 아님... 하지만 그대에게 부담을 주고싶은 것도 아님...... <이놈.)
이걸 대학생 때 그리기 시작했으니 곧있으면 10년이 되어갑니다... (구라같다...)
당시엔 진짜 친구들이랑 카페 가고 밥 먹을 돈이 없어서(ㅋㅋㅋㅋㅋ) 쪼물딱거리던건데 이게 몇백개가 쌓였더라고요.... 학생 시절을 먹여 살린 나름 애착과 추억 담긴 그림이라 가격을 올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헐값에 하지도 못해서 고마운 사람들한테 야금야금 강제증정 하는 목적으로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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