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그리는 고정틀 커미션이 있는데...
이걸 대학생 때 그리기 시작했으니 곧있으면 10년이 되어갑니다... (구라같다...)
당시엔 진짜 친구들이랑 카페 가고 밥 먹을 돈이 없어서(ㅋㅋㅋㅋㅋ) 쪼물딱거리던건데 이게 몇백개가 쌓였더라고요.... 학생 시절을 먹여 살린 나름 애착과 추억 담긴 그림이라 가격을 올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헐값에 하지도 못해서 고마운 사람들한테 야금야금 강제증정 하는 목적으로 쓰고 있음.....
올리
근황.... 하고싶은게 생김..... 근데 이게 될진 모르겠음....ㅈ ㅏ영업 너~~~~~~~~~~~~무어려워~~~~~~~~~~~~~~~~~~~~~ 살려줘~~~~~~~~~~~~~~~~~~~~~~~~~ (공부할거고 징징대고 있지만 알아서 해결할거니 그냥 응원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버비님 스티커 열라귀여워~~~ 미소녀 최고~~~~~
글구 스티커로 병.꾸 하는거 생각보다 키치하고 좋더라고?!?!?!?!
다음에 플젝 하게되면 패키지 없이 스티커로 가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함...
박스 1000장 뽑은거 어떻게 해치워...
조낸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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