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ദ്ദി˙◡・) 스누피와 따봉 

No. 75

관리자올리

12월이 후루룩 지나가버렸음

볼빨간 피카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바봇...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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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

관리자올리

연말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모르겠다....

1) 재취업했어요
회사가 어떨지는...................................? 잘 모르겠음
뭐.................. 어떻게든 되겠지..... 늘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삽니다

2) 전태일의료센터에 내이름 박을 기회가 있다길래 살아있는 관종 걸어다니는 어그로로서 그 명예를 참지 못하고 이름 박고옴....... 본명은 너무 흔해서 디자이너 필명을 넣었어요.... 100퍼 달성하면 좋겠당 헤헤

3) 누군가의 좆망(존망아님)을 절실히 빌어본건 이번이 첨인것같애

4) 진짜 연말이네요..... 모두....라고 적긴 좀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올리

아이씨 쓰고보니 게시글 2개만에 드리프트 철회했네 산다는게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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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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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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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

관리자올리

갑자기 겨울이다.....
겨울은 좋지만 기껏 들인 자전거 취미가 힘들어진다는 건 역시 좀 아쉬운것 같음

관리자올리

1) 갠홈 브금을 바꿨어요~ 요즘 마이붐임 방긋
2) 케미컬 향료 수업을 간간히 듣고 있는데 재밌더라고.......
3) 안정적인 직장과 개인 사업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임......... 갑자기 인생의 방향을 드리프트 한다는건 뭘까요.........? 그래도 나 열심히 살고있으니까 괜... 괜찮나? 아냐 나 너무 게을러어어어어어어 ༼;´༎ຶ ۝༎ຶ`༽ 。゚
4) 아님 나 ㅈㄴ 열심히 사는듯 셀프 칭찬함
5) 트위터가 재미없어졌음.... 1n년 하면서 딱히 노잼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요 근래 맨날 탐라에 똑같은 이슈 똑같은 노잼만 들어오는걸 보고 오늘 갑자기 탈력감 느껴버렸네 탈온할때가 됐나봐
6) 피크민도 깔짝이긴 했는데 내가 뭐 수집하는데 불태우는 타입도 아니라 동네 주민들과의 의리 버섯 호출만을 목적으로 하는 중..........

관리자올리

그러고보니... 메뉴 중 하나는 향수 공부(및 기타 잡설) 용도로 바꿨어요... 로그인 해야 보임.... 미안합니다 좀 부끄러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가려둠

루룬피카

붐업슨
3번매우공감가다

관리자올리

드리프트 동지여
함께합시다!
우리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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