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겨울이다.....
겨울은 좋지만 기껏 들인 자전거 취미가 힘들어진다는 건 역시 좀 아쉬운것 같음
올리
1) 갠홈 브금을 바꿨어요~ 요즘 마이붐임 방긋
2) 케미컬 향료 수업을 간간히 듣고 있는데 재밌더라고.......
3) 안정적인 직장과 개인 사업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임......... 갑자기 인생의 방향을 드리프트 한다는건 뭘까요.........? 그래도 나 열심히 살고있으니까 괜... 괜찮나? 아냐 나 너무 게을러어어어어어어 ༼;´༎ຶ ༎ຶ`༽ 。゚
4) 아님 나 ㅈㄴ 열심히 사는듯 셀프 칭찬함
5) 트위터가 재미없어졌음.... 1n년 하면서 딱히 노잼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요 근래 맨날 탐라에 똑같은 이슈 똑같은 노잼만 들어오는걸 보고 오늘 갑자기 탈력감 느껴버렸네 탈온할때가 됐나봐
6) 피크민도 깔짝이긴 했는데 내가 뭐 수집하는데 불태우는 타입도 아니라 동네 주민들과의 의리 버섯 호출만을 목적으로 하는 중..........
올리
그러고보니... 메뉴 중 하나는 향수 공부(및 기타 잡설) 용도로 바꿨어요... 로그인 해야 보임.... 미안합니다 좀 부끄러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가려둠
1) 재취업했어요
회사가 어떨지는...................................? 잘 모르겠음
뭐.................. 어떻게든 되겠지..... 늘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삽니다
2) 전태일의료센터에 내이름 박을 기회가 있다길래 살아있는 관종 걸어다니는 어그로로서 그 명예를 참지 못하고 이름 박고옴....... 본명은 너무 흔해서 디자이너 필명을 넣었어요.... 100퍼 달성하면 좋겠당 헤헤
3) 누군가의 좆망(존망아님)을 절실히 빌어본건 이번이 첨인것같애
4) 진짜 연말이네요..... 모두....라고 적긴 좀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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