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65

관리자올리

주변에서 뽐뿌를 장난아니게 넣어줘서 직접 찍었던 사진들로 스티커를 뽑기로 했어요...
주제도 없고 맥락도 없고 그냥 잡탕 짬뽕국 됐지만 좋아하는 사진들로 슥슥슥 넣어봄..... ^____^
종종 올리는거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서 탐라 안팎으로 소량 팔아볼까~~~~ 하고 찌라시도 만들었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연락을.....

그냥 공개계정에 후세터 걸고 올렸어 LINK

관리자올리

갑자기 이 넓은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물이 살고있다고 생각하니 인간이 외로운건 당연한 일인가 싶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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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4

관리자올리

#memo 일본 컵라면 도장깨기중인데

#more
어제 둘째랑 먹은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충격적으로 맛없어서 (ㅠㅠㅠ) 결국 다 못먹고 남김... 이상하다 내 인생에 음식을 남긴다는 선택지가 없었는데....
아니근데 밍밍한 참깨라면 맛인데 거기서 비린내가 났다고요 비린내가 날 이유가 없는 라면인데.....
둘째가 에엥~~~~ 언니 피곤한거 아님~~~? 하다가 한 입 뺏어먹고 이걸... 꾸역꾸역 먹고있었다고...? 하면서 개충격받은 얼굴로 쳐다봄
그래서 오늘 신라면 끓여먹음
역시 라면 강국은 한국인듯해요

여튼 지금까지 도장깨기 토탈 3개쯤? 한듯?
근데 맛없는거 노카운트하고싶어 흐아아앙

관리자올리

탐라에 쓰고보니 5개 넘었음...
기억에 제대로 남아있는것만 다섯개 적었다!
이따 백업해둬야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관리자올리

#more

사비가 해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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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2

관리자올리

혠님께 은혜갚은 춘식 했던거...

관리자올리

#memo 이번주에 쳐내야하는거

#more
- 공간양립 데이터
- 프로토타이핑 (영상이건 페이퍼건 암튼)
>> 초록작성
- 합작
- 연구생 등록
- 커미1
- 생패 돌리기 (이미 망한듯)

관리자올리

#memo 딴소리... (짬뽕탕임)

#more
1. 요 며칠 걸어다니는 좀비 상태로 살긴 했는데... 그렇다고 잠이 잘 오는것도 아니고... 암튼 내 의지와 상관 없이 자는게 힘들어 큭.....
위의 이유 탓인지... 아님 다른 이유인지  오늘 랩실에서 암생각없이 입꼬리 쭉!!! 올려서 웃었다가 볼 부터 입 주변까지 안면 근육이 벌벌벌벌 떨려서 너무 깜짝 놀람... 집와서 푹 잤더니 멀쩡해졌어요 아니네 젠장 지금 쓰면서 입꼬리 당기니까 바르르르 떨림 병원가야지... 치과도 가야하는데 오미크론으로 난리군요~~~~ 젠장~~~~

2. 집에서 날백수처럼 살다가 학교 몇일 나갔다고 근육통 직빵으로 오네요 님들은 통학 오래 걸리는 학교 다니지 마세요... 하루에 네시간 길바닥에 버리는 지름길임 ㄱㅡ) 이 시간에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하는데... 지하철에서 뭘 읽긴 좀 그래서 (어지러움) 걍 노래 들으면서 졸다가 사람 구경하다가~~ 이러는데... 정말 별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됨... 신기해... (긍정 부정 둘 다...)

3. 또... 뭐있냐.... 카카오페이에서 네이버 페이로 완전히 갈아탔는데 (온라인결제만~) 이거 포인트 쌓아주는게 제법 쏠쏠하더라... 학교서 배아파갖구 죽 시켜먹으려니까 기본 만이천원에 배달비 3천원이라 비명지르고 있었는데... 네이버로 돈 좀 많이 썼다고 리뷰 포인트 오천원 찔러줘서 그걸로 조금 덜 불편한 마음으로 시켜먹음...

5. LINK
 탐라에서 지인분이 올려주셔서 우연히 마주한 라미 펜인데.... 진짜 너무 완벽한 RED라 마음이 혹해버림... (크림색도 예뻐요...) 그러나 나는 근 2년간 손에 든 펜이 와콤 타블렛 펜과 애플펜슬과 채점용 지구색색이 (빨간색) 뿐이라... 볼펜도 아닌 만년필은 쓰지도 않을 게 분명하고....... 안쓸 만년필 사서 잠시 기뻐하기(하지만너무아름다운레드임)  vs 충동 참고 치킨 한마리 사먹으면서 동시에 지구도 지키기... 너무 어려운 밸런스 게임 아님?!?!??!?
그와중에 볼펜이랑 수성펜 모델 있길래... 그걸로 눈이 돌아가네 막.... (예?) 아니 근데 색 너무예쁘지않음?!??!??? (뇌에힘주고 과소비참기 하도록. 넵!)

6. 할 일 개많은데 오늘 세미나 하나 쳐냈다고 지금 마음이 또 HEY해졌음
내 주특기 아무것도 안해놓고 뭐 거한거 한것처럼 힘들어하고 생색내기 되버린듯해... (진짜 해둔건 아무것도 없음 큰일)
암튼 내일은 늦잠잘거야 말리지마 (안돼요~)

관리자올리

또 갑작스레 마음이 축축하고 울렁한것을 보니 벳비엣에 가서 따끈한 쌀국수와 코코넛 돼지 튀김을 먹을 때가 되었나보오....
약간의 ROCK도 필요함....

관리자올리

#memo 사람 사는 이야기랑 도넛 이야기 함

#more
왜이런가 잠깐 생각해봤는데 나 사람이 고픈건가....?????
요즘 사람도 안 만나고 그냥 하루 죙일 작은방에 콕 박혀서 사니까 그런듯해... 랩실 나가도 아무도 없고... 애초에 둘밖에 없기도 하고.....

근데 또 사람 만나는건 힘들어함 내가 계속 끊임없이 헛소리를 한다는 점과... 그걸 듣고있어야 하는 상대방한테 너무 미안함... 말 해놓고 3분 있다가 으아악 하면서 내가 한 모든 말을 후회하게 됨... (하지만 어쩌겠어요! 한 번 한 말은 주워담을 수 없고 이건 고스란히 내 업보지만 남들은 생각보다 나에 대해서 별 신경을 안쓸것임 걍 주기적으로 이불 차는것으로 업보를 청산하기로 스스로와 합의함)
디스코드로 하하호호 해도 에너지 오링나면 갑자기 전원꺼진 핸드폰마냥 뚝 하고 끊어져버리는 텐션이 너무 힘들다... 내가 맞긴한데 내가 나를 감당을 못하겠네그랴.... 착잡.

어릴때는 내가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시니컬한게 아니라 그냥 사람(나포함) 대하는게 어려워서 그랬던 것 같고.... 암튼 뭐 그럼...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어쩌구... 하는 말을 새삼 다시 체감하고 있음... 더 나아져야쓰것죠.... 우째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에 적은 내용 아는데도 10년 넘게 걸렸는데 어째 살아야 잘 사는건지 알아내는대는 곱절은 더걸리겠죠.....


당장은 울렁울렁 힘들어도 카카오 먼치킨 도나쓰 먹고싶네,,, 이런 생각 하면서 대충 의식의 흐름대로 살다보면 어떻게든 알게되지 않을까....


~~~~여기서부터 도넛 이야기~~~~


작년 추석인가 사촌언니가 노티드였나 아무튼 무슨 비싼 도넛 사와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왜 요즘 젊은이들이 열광하는지 알겠음... 이래서 사람들은 크림이 가득 들고 촉촉한 도넛을 좋아하는구나... 물론 저도 좋아함...

저는 카카오 허니딥 먼치킨을 좋아해요 우유랑 먹을때 조합이 참 좋지 않나요??????? 퍽퍽한가 싶은데 입 안에서 잘 뭉개지고... 뭔가 좀 라이트한 브라우니 먹는 느낌 (완전 다른 빵이긴 하지만)
어릴땐 바바리안도 좋아했는데 바바리안 먼치킨은 유난히 빵이 퍼석퍼석해서 잘 안먹게 되더라... 어릴땐 안그랬던 것 같은데... ㅇ_ㅇ`)

아무튼... 400원짜리 도넛.... 먹으면 손에 슈가파우더랑 설탕 코팅 묻고 이에는 다 끼지만... 먹을 때 만큼은 너무 행복함.... 하나에 오천원짜리도 아니고 400원짜리인데... 그냥 그 400원짜리 먼치킨이 좋아... 힘들때 먹어주면 왜그렇게 든든하던지 참.... (2천원짜리 큰 사이즈 안됨. 꼭 작은거여야 함.)

학교 다닐때 지하철 역에 있는 던킨 열자마자 먼치킨 열댓개쯤 사들고 가서 학교 일찍 온 동기들이랑 나눠먹는거 좋았는데... 매번 강의실 제일 먼저 가있어서 오는 동기들한테 밥 먹었어요!??!?! 하면서 입에 하나씩 꽂아주던거 이젠 못하네.,....
34학년 때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정말 좋았는데... 잘 사는가 몰라....
근데 요즘 던킨 안먹어서 도넛 잃은 사람 됨. (갑좍.)

님들은 무슨 도넛 좋아하시나요
오는 사람 없는 갠홈이지만 누군가는 봐주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툭 적어놓고 감...

힐기

#more
전 폰데라이온이 좋아요-!!!!! <까지 쓰고 맞는 단어는 폰데링이란 걸 알았음
쫀득하고 촉촉한데(퍽퍽한 도넛 금지파) / 한입거리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크림 잔뜩 든 건 제겐 너무 헤비하더라구요 여태 맛없는 도넛만 먹어서 그런 걸지도!??!? 말나왔으니 도넛먹고 싶어졌어요 내일 사러 갈까….

관리자올리

#more
아ㅠㅠㅠㅠ 하지만!!??!?! 폰데라이온이 더 귀엽고 입에 쫙쫙 붙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무슨?) 미스도... 딱 한번 먹어봤는데 너무 오래돼서 그런가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킀.... 유사 폰데링이라도 먹어야만....
쫀득한 도넛도 좋죠!!!!!! ^___^) 크림... 적당히 든건 좋아하는데 넘 많으면 역시 부담스러워요 그덕그덕... 막 삐져나오고 금방 늬끼해지구....
도넛... 저는 최근에 왕창 사서 먹었답니다...!!!!!!!! 힐기님두 멋진 도넛 드셨음 좋겠어욧!!!!!!!
해피 도넛 데이ㅡ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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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1

관리자올리

낮밤 바뀐거 어케돌리냐 클났다
학회 어케수습하냐
세미나 어쩌냐
외주 어카지

그저 하루하루 좆됨을 느끼며 아무것도 안 하는 중... (아녜요하고있어요아마도)

관리자올리

#memo 째지는거 보여줌

#more

이맛에 적혈전 하는거죠

관리자올리

#memo 그리고 자작... 어쩌구 향수 만들어봄

#more
앱 가지고 만든건데 이거 재미나더라구요
자신의 결과물에 온전히 자기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점에서...
LINK
근데 5천원이면 해볼만하지않아?!??!?? 난 일단 두개 성공햇어

관리자올리

- 메일보내기
- 외주 수정본 보내기
- 진짜더이상미룰수없다나의학회준비 (월요일에 학교 안가면 맨발로 출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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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0

관리자올리

#more
두시간 걸려도 랩실 나가야지... 계속 집에있으니까 쳐지고 자꾸 여기저기 불려다님.... ㅇ<-< 교수님이 왜 독서실 대신 써라~ 하고 책상 줬는지 알겠음...집에서 자꾸 백수 취급받어 흑흑... 사실 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면 되는데 이것도 결국은 핑계일지도~~~~~~~~~~~~~~~
아니근데 일하려고 하면 자꾸 이거해라 저거해라 부르잖아요 학원일 관둔 이유가 뭔데 집에서 또 학원일을 시키네

관리자올리

내일 가서 할거
0. 랩실 청소하고 책상이랑 바닥 빡빡 닦아놓기
1. 세미나 피피티 쪼사놓기
2. 프로토타입 구현할거 소스 만들어놓기

관리자올리

#memo 상반기 목표(돼지)를 달아봤어요

#more
요즘 라면 끓여먹는 것 보다 파스타 휘뚜루 마뚜루 비벼먹는걸 좋아하는데 마르텔리 파스타 면이 너무너무너무 먹어보고싶은거 있죠??????? 무슨 환상의 요리재료마냥 다들 극찬하길래 봤더니 한봉다리에 만원임 맛없으면 눈물나는 가격이긴함... 암튼... 마르텔리 스파게티 면.... 작년부터 궁금해 하다가 올 상반기에 안먹으면 진짜 영영 못 먹을 것 같아서 (2000원짜리 대충 사다 먹음) 목표로 정해봤어요....

카레...도 진짜 좋아하는데!!!!! 한국식 일본식 인도커리 안가리고 진짜 좋아해서 카레 막 30봉지씩 사다놓고 2주만에 다 비벼먹음... 티아시아 나왔을때도 광인처럼 쟁여놨었는데 요즘은 좀 시들하네요 (사유: 집에 카레 먹는 사람이 나밖에 없음) 혹시 추천하는 카레가 있다면 (가게도 좋아요...) 알려주세요.....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건 전날 먹고 남은 치킨 대충 데워다 채담카레+우동면이 or 오뚜기 약간 매운맛에 일본 고형... 그거 뭐지 바몬드였나? 그거 두어개 더 집어넣은거임... 대단히 특출난건 없지만... 원래 어? 제일 기본이 중요한거라고??? (?) 젤 좋아하는건... 역시 엄마가 끓여주는거.... (뭔...) 근데 다른 집 카레나 내가 끓이는 카레는 그 맛이 안난다고...
암튼... 스프카레도 먹고싶은데 맨날 문 닫고 넘 멀고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던거... 올해는 꼭...!!!

일본 컵라면도 좋아해요... 어쩌다 한번씩 동생이랑 도쿄여행~~~ <이러면서 일본 과자랑 컵라면을 왕창 주문하는데 정말 일본 컵라면... 퀄리티가 장난아냐..... 물론 가격도 장난 아님... 컵라면 하나에 막 4천원씩 이러는데 (진짜충격) 한국서 먹는 라면보다 나아서 우옷...?!??! 하고 먹음.... 요즘 지역별 명물 라멘을 컵라면으로 파는 것 같아서 그거 도장깨기를 함 해보려구요 ^_^)b 최근 먹었던건... 쿠마모토 케이카? 뭐 그런 이름이었는데 어지간한 라멘집 이상의 퀄리티라 (건더기가 좀 부실하긴 하지만) 넘 놀랐고 좋았어... 일본 컵라면 도장깨기 했던것도 어딘가 정리해봐야겠어용...

암튼... 맛있는거 있음 알려줘... 저도 알려드릴게요....

관리자올리

#more
그림쟁이라기엔 그림을 안그리고... 그리자니 너무 힘들어....
그림은 그냥 취미!!!<로 정의해뒀는데 주변에 취미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너무 성실해... 어 어떻게 학교다니고출퇴근찍으면서그림을그릴수있는거야 나 빼고 막 하루 48시간으로 사는 법 공유하고 그러는거임? 엄마도? (진짜 공유중이라면 몰래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근데.... 어렵네요.... 나는 아주 기본적인 할 일을 하는 것도 버거운데말이야~~~~ 청소라던가~ 머리 빨래라던가~ 성실한 사람들 너무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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